블로거를 통한 문화 가치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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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다문화센터 레인보우합창단 [13-06-11 10:30]
레인보우 합창단은 9세에서 14세의 남*여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로 구성된 합창단입니다. 합창단원으로서의 활동은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부여하고 소속감을 주어 다문화 가정 어린이로서의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취지하에 2009년 7월 10일에 창단이 되었고 현재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광명!! 반짝이는 광명시를 기대한다!! 양기대 광명시장 [13-01-12 16:35]
광명시는 소셜특별시를 지향하고 있다. 여러 모바일을 통해서 광명시를 알리며, 실제 광명시가 운영하는 평생학습원에서 시민대학 형태로 소셜교육을 실시하고 1000여명의 공무원들에게도 소셜교육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또한 소셜 창업스쿨과 중소상인들에게도 소셜사용법을 알려 주어 창업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광명시는 지역경제발전과 광명역의 활성화를 위해 광명역사에 코스트코 광명점을 착공할 예정이다. 코스트코 광명점의 착공으로 인해 160여명의 광명시민이 우선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고 일자리 창출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한다.

그야말로 光明의 市로... 양기대 광명시장 인터뷰 [12-03-09 14:58]
광명시청 시장실에서 파.얼회원들의 양기대 시장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양시장은 신문기자 출신으로 1988년부터 2004년까지 동아일보사에서 정치, 경제, 사회부 기자로 뛰었다고 합니다. 글을 쓰면 기사체의 습관이 아직 붙어있어서, "SNS 상에서 부드러운 남자가 되야할텐데"라는 말과 함께 못되면 방송기자만큼이라도 하겠다며 좌중을 웃기고, 광명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광명시, 양기대 광명시장님을 만나다. [12-03-06 09:55]
동아일보 정치, 경제, 사회부 기자를 하신 양기대 광명시장님은 딱딱한 문체와 기자의 틀을 벗고 열린 시장이 되어서 시민들과 소통하기를 원하시는 멋진 분 이시다. 선한 웃음과 따뜻한 인상을 가지신 시장님은 우리 보다 한발 앞선 생각과 이야기들로 질문도 하기 전에 여러 이야기들을 들려주시며 궁금증을 해소해 주셨다.

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장이 말하는 문화 속 희망찾기 [12-01-02 21:24]
"문화가 살아야 민족이 살고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 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장은 우리나라의 국가브랜드가 외국에서 낮게 측정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문화라고 말하였다. 기업이나 사회는 국가브랜드의 가치를 오로지 경제적인 요소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짙기에 가장 기본이 되어야할 우리의 문화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높다며 단순히 외관만 볼 것이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투시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할 때라고 강조하였다.

알펜시아에서 만난 소통의 달인, 최문순 강원도지사 [11-10-24 14:58]
사실 강원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난한 행정구역이라 하여도 무방할 정도로 도민들의 소득 수준은 무척이나 열악한 편이다. 결국 얼마만큼이나 도민들의 풍요로운 삶을 보장하고 나아가 강원도의 성장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냐가 관건인 셈이다.

까맣게 얼굴 그을린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만나고 보니 [11-10-24 14:43]
장백정간을 거두어들인 백두대간이 남쪽으로 뻗어내려오다 한북정맥을 휘어지듯 급하게 휘둘러 비켜선 뒤 설악의 향로봉을 거쳐 또다시 남으로 내려와 만나는 지리산 까지 1,400km 백두대간의 종주 중간에 위치하여 동해안과 내륙 사이로 뻗은 산맥이 흘려놓은 수많은 하천에는 늘 새로운 생명이 탄생되는가 하면, 비록 척박하지만 유구한 역사를 지탱하면서 순수미의 자연환경을 그대로 간직한 소중한 유산을 품은 인구 156만 명의 강원도, 그곳의 도지사를 인터뷰하는 뜻밖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함성처럼 터질 것 같은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함께 함성 콘서트 [11-10-24 14:27]
그리 크다 말할 수 없는 내 나라 이 작은 땅덩이 안에서도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있는 강원도에 새로운 희망의 빛이 될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로 한창 활기찬 기운이 움뜨고 있는 강원도 평창으로 최문순 도지사를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법고창신의 정신을 아로새긴 이배용위원장님과의 창덕궁나들이 [11-07-17 15:45]
1392년 조선왕조가 건립된 후 최초의 궁궐로 3년 뒤인 1395년 정궁인 경복궁이 지어졌으며 이후 1405년 분리되어 지어졌다는 의미의 이궁으로서 2번째 궁궐 창덕궁이 세워졌다. 이후 3개의 궁, 덕수궁, 경희궁, 창경궁이 차례로 지어지면서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한 도시 중심에 한 나라의 5대궁궐(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경희궁, 창경궁)과 함께 종묘가 같이 존재하게 되었다. 세계에 내놓을 자랑거리이며, 우리의 자긍심이라 하겠다.

주부들의 수다?! 국회살림꾼 권오을사무총장과의 국회이야기 [11-04-12 12:49]
권오을 국회사무총장을 만나 G20을 앞두고 분주하지만 차분하고, 계획적으로 준비 중인 국회의 모습과 기자들조차 출입할 수 없는 국회의 비밀스런 장소까지 두루 둘러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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