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를 통한 문화 가치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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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맘의 아띠아모, 송영길의 아나바다 [14-05-21 15:28]
2014년 5월 16일 인천 도화동 숭의경기장에서 인천 지역 예비맘과 육아맘의 모임인 ‘인천맘 아띠아모’ 주최로 벼룩시장이 열렸다. 갑작스레 더워진 날씨와 따가운 햇살에도 수천 명의 회원들과 일반 시민들이 모여 모처럼 활기차고 반가운 바자(bazaar)를 벌였다.

제천ES리조트로 고감도 힐링여행 떠나요 [13-06-18 11:43]
맑은 바람결에 몸을 맡긴채 밝은 달빛 사이를 거닐며, 쏟아지는 별빛무리에 추억을 새기고 청풍호반의 그윽한 물안개에 마음줄을 놓는, 그래서 "그곳이 가고 싶다~" 는 생각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곳. 제천 ES리조트를 다녀왔습니다. 지천이 신록으로 물결치는 6월의 첫날, 설레임과 기대속에 두어시간을 달려 제천ES리조트를 만났고, 리조트내에서만 온전히 2박3일의 여정을 보내며 진정한 휴식, 제대로의 힐링을 체험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서야 ES리조트 여행에서 담은 깊고 진한 여운을 풀며 아름다웠던 시간과 마주했던 비경들을 되돌아 봅니다.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개관과 추천 관람 포인트 [12-12-24 12:03]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옛 문화체육관광부 터에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이 열린다. 2012년 12월 26일 개관 행사를 연 후 27일부터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12월 21일 오전에 있었던 초청설명회에 참석해 사전 답사를 하였다.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은 1876년 조일수호조규(강화도조약) 체결과 개항 이후 오늘날에 이르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국립 근현대사박물이라 할 수 있다.

물과 흙과 불의 도시 부여에서 만난 백제요 [12-12-18 10:22]
인터뷰를 진행하는 신승복 장인의 모습에서 담소 중에는 볼 수 없었던 백제요에 대한 진지한 열정과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충남을 대표하는 문화 산업 1호로 지정될 만큼 도자기 예술 분야에서는 이미 상당히 인정받고 있는 장인의 자부심과 포부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유럽 등지에서도 전시회를 열고 학술대회를 열 정도로 백제요는 이미 20년의 땀을 인정받고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 해외봉사단, 월드 프렌즈 코리아(World Friends Korea) [12-06-07 16:20]
이날 행사는 World Friends Korea 3주년 기념 및 해외 파견을 앞둔 봉사단원들 을 격려하는 시간이었다. 각 부처, 기업, 대학 등을 통해 모인 단원들은 나눔과 봉사의 정신으로 하나되어 자신의 재능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기부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행사를 앞두고 특별한 손님이 하나둘씩 녹지원을 방문하였다. 우선 국가브랜드위원회 이배용 위원장이다. 그녀는 지금의 World Friends Korea를 하나의 해외봉사단으로 통합 브랜딩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영광원전] 원자력 발전, 무기력과 대안 사이 [12-06-06 07:45]
일본 원전 사고가 ‘인재(人災)’였다는 분석은 우리에게 어떤 면에서 희망과 가능성을 제시해 주었다고 봅니다. ‘공포’는 우리에게 무기력을 가져다줍니다. 무기력한 존재는 재앙을 대비하거나 극복할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위협’은 우리가 대안을 마련하도록 북돋아 줍니다. 위협은 통제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지요. 결국 일본 원전 사고는 적절한 통제와 예방 조치가 있었다면 미연에 막을 수 있었다는 것이고, 원전 사고는 미연에 예방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세계최고,신속 정확한 선진항만 감시체제 부산경남본부세관,부산세관박물관 [12-03-15 20:29]
지난주 부산본부세관이 있는 부산에 다녀왔다. 부산본부세관은 한국에서 제일 오랜 역사를 지닌 부산항에 위치 했으며, 부산본부세관은 129년 역사를 지닌 국내 최대 항만세관으로 우리나라가 선진무역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빈틈없는 관세행정을 펼치는 곳이다. 이날 관세청 기자단이 부산본부세관을 방문한 이유는 한국 최대의 항만이며 내, 외 무역관문인 부산항의 부산항만세관의 기능과 관세행정 전반에 대해 알아보고 부산본부세관의 서윤원 세관장님과의 인터뷰와 다음날은 소매물도 등대에 새롭게 개관한 관세박물관 탐방을 하기 위해서이다.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안전개최 관세청 부산경남본부세관이 함께 합니다. [12-03-15 10:30]
부산경남본부세관 최강수홍보담당관님의 안내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 서윤원부산경남본부세관장님도 만나 부산경남본부세관의 역사와 역활 그리고 규모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 세관박물관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세관이었던 해관[海關-초기에는 청나라에서 사용하던 명칭인 "해관"을 그대로 가져와 우리나라의 세관도 "해관"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고 함]은 비록 설치 후 3개월만에 사라지는 비운을 맞긴 했지만, 1878년 9월에 설치된 부산의 "두모진해관" 이라는 사실 등 세관의 역사를 한눈에 보았으며 종합상황실에서 현대화된 감시체제와 첨단 검사시스템을 통한 컨테이너화물감시과정을 직접 보면서 한발 더 앞서가는 관세청의 세관업무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2012 핵안보정상회의-129년의 역사, 세계 최고 '부산세관'의 철통감시현장 [12-03-13 09:30]
지난 3월 5일과 6일 파워블로거 얼라이언스 회원들은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를 성공적 개최를 위해 부산항이나 거제항을 통해 들어오는 위해물품과 위험물품등 유입을 대비하기 위해서 철저하게 감시하고 있는 부산경남본부세관과 거제 세관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먼저 서윤원 부산경남본부세관장님을 접견하고 부산경남본부 세관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았다. 또한 감시체제종합상황실과 세관박물관 및 컨테이너화물감시센터를 둘러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갖았다.

특별한 전시, 블로거취재 사진전에서 만난 특별한 손님 [12-01-16 20:55]
지난 12월 13일에 국회의원 회관에서는 특별한 전시가 열렸습니다. 블로거들이 취재를 다니면서작성했던만개의 포스팅과 1,500장의 사진으로 장식한 사진전이었는데요, 몇 날 며칠 밤을 새워가면서 기획하고 준비한 전시회였기에 뜻깊었고 감동은 더 컸습니다. 그리고 전시회를 축하해주기 위해 각계 각 분야에서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셔서 기쁨은 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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