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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유쾌한 '세빌리아의 이발사' - 우리말 오페라 [11-01-11 20:50]
13년간 한국오페라의 대중화를 위해 앞장서 온 OTM Company의 700회 기념작인 유쾌한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해설없이 재미있게 소통이 되는 오페라이다.

음악감독 한재권과의 인터뷰 [10-12-12 20:28]
음악감독 한재권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보통 한국의 문화에서 그늘 진 곳에서 활동을 하는 예술가들은 밖에 드러나지 않는 특성으로 인해서 어떤 모습을 했는지도, 그가 어떤 생각을 가진지도 잘 모르고 살아가게 되어 있다. 필자 또한 인터뷰를 하기 전에 한재권 감독이라고는 따로 알지를 못했다. 음악감독? 영화음악가? 라는 직업군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일반 사람인 나 또한 자세히는 그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를 모르게 마련이다.

인디를 찾아서 '아일랜드시티'편 [10-12-12 19:54]
인디라는 말이 한국에서 잘못 쓰이고 있기도 하지만, 오직 인디 생활만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어느 순간 빛을 내다가 사라지는 일일 스타들이 되는 것은 또 바라지를 않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상업 레이블에 들어갈 수 없는 소자본의 음악인들이 그저 인디레이블에서 고생을 하는 것은 음악인들 모두가 안타까워하는 일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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