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두부찌개*차돌박이 순두부찌개 만드는법

순두부찌개*차돌박이 순두부찌개 만드는법*소고기순두부찌개 만드는법*판교다하누az쇼핑

고소한 차돌박이와 탱글탱글한 순두부가 일품, 얼큰한 차돌박이 순두부찌개

 

 

사시사철 언제 먹어도 맛있는 얼큰한 순두부찌개예요.

바지락 순두부찌개, 해물순두부찌개, 돼지고기 순두부찌개 등

순두부찌개에 넣는 부재료에 따라 다양하게 만들어 드실 수 있는데요.

오늘은 차돌박이를 넣고 끓여 국물이 더 고소하고 맛있는

차돌박이 순두부찌개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보통 봉지에서 바로 꺼내 순두부를 넣어 요리하시죠?

하지만 순두부에 미리 밑간을 하고 간수를 제거한 뒤 요리하면

순두부찌개의 국물이 맑고 텁텁하지가 않을뿐더러

간수를 제거한 순두부는 질감이 탱글탱글 해지기 때문에

식감도 아주 좋아진다는 사실~ 순두부찌개 끓이실때 꼭 해보세요.

 

 

 

 

 

 

 

 

순두부찌개는 빨간 고추기름이 동동 떠있어야 먹음직스럽고 국물도 얼큰한데,

밥상 위에 올려도 되고, 소주 일병 하실때 곁들여도 딱이구요.

순두부찌개는 빨간 고추기름에 얼큰한 국물과 뜨거운 순두부를

호호 불어가며 먹어야 제맛이죠~  ㅎㅎㅎ

 

요즘같이 추운날 얼큰하게 끓인 순두부찌개 하나만 있으면

밥상이 훈훈해진다는,,,

 

 

 

 

 

 

 

 

보글보글 끓고 있는 순두부찌개,

얼큰한 국물인데도 맑고 개운해요~

 

 

 

 

 

 

 

 

차돌박이는 지난주 판교다하누az쇼핑에서 데려왔어요.

2등급으로 2팩 가지고 왔는데 1팩은 차돌박이 순두부찌개와

차돌박이 된장찌개 끓여 맛나게 먹고 남은 1팩은 냉동실에 있네요.

아마도 이번주안에 나머지 차돌박이도 다 먹지 않을까,, ㅋㅋ

차돌박이 순두부찌개에 홀릭 하는 중이거든요~

 

 

 

판교 다하누az쇼핑

(무료자율바베큐장 운영)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사송동 482-2번지

(동판교 봇들마을 1,2단지사이 사송동방향)

031)757-9891~3,5

http://www.azshopping.co.kr/

 

 

 

 

 

 

 

 

고소하고 얼큰한 순두부찌개 한뚝배기 하실래요?^^

얼큰하고 고소한 차돌박이 순두부찌개, 순두부에서 간수를 뺐기 때문에

국물이 텁텁하지 않고 개운하면서 차돌박이가 씹힐때는 어찌나 고소한지~

오클라라의 이웃님들께 강추하는 순두부찌개 만드는법이라는,

올겨울 차돌박이 순두부찌개로 훈훈한 밥상 차리시라구

오클라라의 푸드토크 순두부찌개 만드는법과 함께 합니당~^^

 

 

 

 

 ▧ 요리 레서피 / 요리재료 / 1컵 200ml / 1큰술 15g / 1작은술5g


 

 

순두부찌개 만드는법, 차돌 순두부찌개

 

=재료4인분=

순두부2봉지, 차돌박이 60그램, 멸치다시마육수2컵

팽이버섯 1/2봉지,풋고추,홍고추1개씩, 대파10센치

옵션: 새우 3~4마리, 계란 노른자1개,

 

=순두부 간수빼기와 밑간=

간장1큰술, 소금1작은술, 후추약간

 

=양념=

홈메이드 고추기름1 1/2큰술,다진마늘1/2큰술,고춧가루 1큰술,

재래간장 1/2큰술, 어간장or참치액 1/2큰술,소금1/2작은술,

※시판용 고추기름은 더 맵더라구요. 식용유와 섞어 양 조절하시고,

고춧가루도 매운맛에 따라 조절하셔요~^^

 

 

 


 

 

차돌박이 순두부찌개*순두부찌개 만드는법*소고기순두부찌개 만드는법

고소한 차돌박이와 탱글탱글한 순두부가 일품, 차돌박이 순두부찌개

 

 

 

 

> 순두부는 봉지째 2등분 하고, 조심해서 빼낸다음,

길게 2등분하고, 6등분해서 토막을 내준다.

 

> 순두부를 넓은 접시에 담고, 간장과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다.

 

> 1시간 정도 냉장고에 넣어두면 순두부에서 간수가 쪽~

※사진에 간수 빠지기 전과 후가 비교가 되시죠?^^

 

 

※오늘 차돌박이 순두부찌개 만드는법의 요리 포인트는

순두부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는데요.

먼저 순두부를 부숴지지 않게 비닐봉투에서 잘 빼서 자른다음

순두부에 밑간을 하고 간수를 빼주어, 순두부의 텁텁한 맛을 제거하고

순두부의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려 주는거랍니다.

요건 요리대가 심영순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인데

오클라라 이웃분들도 꼭 해보세요. 순두부의 간수만 빼도

순두부찌개의 국물맛이 달라져요.

 

 

 

 

 

 


 

 

> 간수가 빠진 순두부를 채반에 받혀 물기 걷어 내고,,,

 

> 그 사이 대파,고추는 어슷 썰거나 채 썬다.

 

> 전 팽이버섯 대신 송이버섯 사용했는데요.

팽이버섯은 밑동 제거하고 2등분 합니다.

 

> 차돌박이는 1센치 폭으로 썰고,,

 

 

 

 

 


 

 

 

> 달구어진 뚝배기에 고추기름을 넣고, 차돌박이를 넣어 볶는다.

※시판용 고추기름은 조금 더 자극적일 수 있으니 조절하시고,,,

홈메이드 고추기름 만드는법 http://blog.naver.com/fancycon/140048380037

 

> 차돌박이가 어느정도 익었으면 멸치육수 1/2컵,

고춧가루(매운맛에 따라 조절)와 다진마늘을 붓고, 한번 끓인다.

※국물을 약간 넣어줘야 고기와 양념이 타지 않아용~

 

> 고기와 양념이 어우러졌으면 멸치육수 1컵,

재래간장과 어간장 또는 참치액 1/2큰술씩,

소금1/2작은술 넣고 한소금 끓인다.

 

 

 

 

 


 

 

> 국물이 한소금 끓어 오르면 순두를 넣고 끓인다.

 

> 국물이 한소금 끓으면 팽이버섯(송이버섯) 넣고,

새우 준비하셨으면 새우도 넣고 한소금,

 

> 마지막에 간을 보아 부족하면 소금 넣고,

너무 짜다 싶으면 남은 멸치육수 붓어 간 맞춘다음 한소금,

 

> 대파와 고추를 넣고 불끈다.

 

 

 

 

 

 

 

 

차돌박이의 고소함이 가득~

맑고 텁텁하지 않은 순두부찌개 완성~

 

 

 

 

 


 

 

간수를 빼는 과정에서 순두부의 질감이 완전 탱글탱글~

순두부에 밑간이 되어 입안에서 겉돌지 않아 더 맛있어요.

추운날 차돌박이 순두부찌개 한뚝배기 드시면서 훈훈한 겨울 보내세요~^^

 

 

 

 

 

 

 

 

 

 



출처 : http://blog.naver.com/fancycon/140175487008

글쓴날 : [13-01-03 23:29] 파워블로거타임즈기자[pbatimes@pb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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