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성지, 세계문화유산을 꿈꾸다- 무주 태권도원 현장 탐방

@태권도인의 꿈을 이루는 곳, 우리의 기상을 드높이는 곳, 무주태권도원을 향하다

 

태권도진흥재단에서 태권도의 성지, 무주 태권도원의 취재를 진행한다는 반가운 연락을 받고 2달여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파워블로거 20명을 태운 버스는 봄꽃이 만개한 무주로 출발 했다.

 

이번 무주 태권도의 취재는 내년(2013년 9월 4일)개관을 앞두고 위용을 드러낸, 태권도 종주국으로써의 자긍심과 명예를드높이며 '세계문화유산'으로 자리매길 할 태권도원의 건설현장과, 태권도의 성지가 될 무주의 아름답고 청정한 자연을돌아 보는소중하고 의미있는 일정으로 진행 됐다.

 

 

@라제통문을 막 들어서면 만나는 삼거리. 무주 태권도원은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까? ^^

 

@감탄이 절로 나오는 무주의 봄은 청정하고 아름답다

 

태권도원이 한창 건설중인 무주는 차량으로 서울에서 2시간 30분 거리인 우리나라 중심부에 위치,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의 3도 문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문화적 특성을 지녔으며 반딧불이의 고장으로 청정한 자연환경과 덕유산을 비롯한 무주리조트 등 명승지와 유서깊은 문화유적을 자랑하는 곳이다.

 

그런데 이러한 무주에태권도원이 자리하게 됨으로써 태권도와 관련 된 인사들과 세계인들에게 태권도의 성지로써의 관심과 기대를 한몸에 받게 되었고, 무주가 지닌 자랑스런 자연환경과 유서 깊은 문화도 널리 알리며 지역발전도 이루는 기회가 되기에 무주는 태권도원의 유치를통해 새로운 역사를 맞이하게 됐다.

 

 

@태권도진흥재단 배종신이사장님. 누구나 인정하는 체육계의 리더로 태권도원의 건립을 이끌고 있다. 블로거들에게는 한 없이 부드럽고 상냥하게 손님 접대를 해 주시는 바람에 인기맨이 되셨다.

 

유난히 짙은안개로 인해 출발이 지연 되었던 버스가 고속도로를 쉬지 않고 달려 무주의 '천지인 식당' 앞에 멈췄고, 먼저 도착해 우리 일행을 기다리고 있던 태권도진흥재단 배종신 이사장님이 버스에서 내리는 블로거들을 맞았다.

 

지각을 했음에도 반갑게 마중해 주시는 배종신이사장님의 환한 미소덕분에 새벽잠을 떨치고 긴 시간을 이동한 피곤함을 털어 낸 함박웃음으로 인사를 나눴다. 배종신이사장님은 태권도인 답게 무인(武人)의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아는 이들은 감탄을 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등 SNS를 잘 활용하는 SNS계 유명 인사기도 하다. 하기에 파워블로거들과의 첫대면이지만 부드럽고 격의 없는 친근한 분위기로 상견례가 이뤄졌다.

 

 

이어지는 포스트는 http://blog.daum.net/himei3/17149047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 숨소리(양지혜)

글쓴날 : [12-05-07 18:39] 파워블로거타임즈기자[pbatimes@pb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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