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만 USS Arizona Memoria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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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진주만에는 미 태평양 함대의 함정들이 정박하고 있었다. 9척 중 7척의 함정들은 포드섬 남쪽해안의 전함선착장에 일열로 묶여져 있었다.아침 7시 몇분전 오파나 포인트에 있는 레이다 기지에서는 북쪽으로부터 다가오고 있는 일단의 거대 비행단의 신호를 포착했다.
그러나 항모 엔터프라이즈호로 부터 비행해 들어오는 항공기들이거나 본토로부터 올 것으로 예정되어 있는 B-17기 대형편대일 것으로 생각되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첫번째 일본항공대의 물결은 아침 7시 55분 직전에 그들의 목표지점에 도착했다. 일본군 지휘관, 미쯔오 후치다 사령관은 공격이 시작되었고 완전한 기습공격이 이루어졌다는 뜻의 암호통신문 "도 도 도"와 "도라 도라 도라"를 함대로 보냈다.
-닻 모형의 기념탑
USS 아리조나함의 사망자가 컸던 이유는 함 내부에 병사들이 많았고, 일본군 폭격이 거의 수직적으로 무기고를 폭파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USS 아리조나호는 1760파운드의 폭탄 세례를 받았다고 한다. 그시각 오아후섬의 다른 군사시설들도 일본군의 공격을 받았다.
-방문자 센터 보도에 깔려있는 대형 태평양
지도진주만 기념관에 입장하기 위해선 아주 작은 핸드백도 안되는데,나는 끝날 시간이 다 되었기에, 시큐리티아저씨에게 손가방을 열어 보이고, 애교를 부려 통과할 수 있었다.
실내로 들어서면 번호가 적힌 티켓을 주는데 이 티켓은 20분짜리 비디오를 관람하고 기념관으로 가는 보트를 타기 위한 일종의 스케쥴표와 같다. 자신의 번호에 맞는 시간대를 확인한 후, 영화관람 약 10분 전에 미리 가서 줄을 선다. 시간만 된다면 모든 건 무료이다.
하와이꽃-Plumeria
당시 동쪽 호랑이 같았던 그들의 위세를 되새겨 보고저 함인지 암호명 도라 도라 도라는 호랑이. 호랑이 호랑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들은 사자의 콧털을 건드렸다가 패전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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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1-04-23 15:14] | 손금지기자[Liberum@hitel.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