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관광마케팅 구삼열사장과 만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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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당산역 인근에 위치한 카페 아리따움에서 서울관광마케팅의 구삼열사장을 인터뷰하기로 하였다.
특별히 준비한 저녁이 뷔페식으로 마련되어 있었다.
카페아리따움은 비행체의 캡술처럼 길다랗게 생겼다. 카페 아리따움에서 보는 바깥풍경은 그야말로 환상이었다.
서울마케팅의 구삼열사장이다. 그는 일찌기 코리아헤랄드의 기자생활과 오랜 외교관 생활 그리고 아리랑TV의 사장을 지내기도 했으며 정명화 첼리스트의 부군이기도 하다.
인사말을 하는 구삼열 대표
서울관광마케팅은 서울을 알리는 일을 주로 하며 서울시와 민간이 합동하여 함께 일을 하고 있다.
파얼의 회원들
바깥풍경
마실 음료와 와인과 맥주도 준비되었다.
음식들
특별히 준비를 했다.
케익류
자유롭게 마시고 먹으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계속되었다.
넵튠도 한접시 가져다 놓았다.
와인도 한모금하고
원래 1시간 정도의 인터뷰가 예상되었지만 2시간 30분을 넘는 인터뷰를 했다.
구삼열사장은 박식하면서도 매너가 있고 기품이 있는 사람이었다.
파워블로거얼라이언스는 파워블로거들의 모임이다. 파얼 그들의 역량이 날로날로 발휘되고 있다.
한국의 숙박, 음식에 대해서 진지하게 의견을 교환했다. 일반적으로 세계의 여행자들은 한국의 일류호텔들은 너무 고가라는 인식을 갖고 있으며 실제로 널리 이용되는 것은 vat 포함 10만원 이하의 중저가호텔이다. 넵튠도 비지니스를 할 때와는 달리 미국이나 세계의 여러 지역을 자유여행으로 다닐 때는 중저가 호텔을 이용한다. 일본의 Toyoko Inn 이야기도 나왔고 한국 서울의 홈스테이가 250군데에서 750개로 늘인다는 소식도 전해주었다.
한강에 유람선이 많이 떠 다니면 좋겠다는 넵튠의 질문에 한강르네쌍스가 실현되고 경인운하가 완성되면 5천톤급 배가 드나들 수 있어 여건이 엄청 좋아질 것이라고 했다.
한국의 식당은 그 자체가 발전하여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의료관광발전과 네비게이션을 이용한 도보여행 그리고 I - phone의 활용도 시도되고 있음을 알았다.
대한민국의 국가슬러건처럼 '배려하여 사랑받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란다. 연구하고 개발하여 여행자의 취향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파얼이 만난 사람은 사회와 국가에 유익을 주는 사람들임으로 더욱 이런 만남이 중요하다.
다산 call 서비스는 120번이다. 여러가지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가질 수 있다.
vivia 파얼, vivia 대한민국!!
여러분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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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1-03-19 01:54] | 김민영기자[Malipres@hite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