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아삭 느끼함을 한번에 날려줄 무생채

 

 

 

 

 

:: 무생채 ::

 

 

 

 

 

명절 연휴 잘 보내셨어요?

 

저는 명절전에 시어머님이 몸이 불편하셔서

혼자서 다 차례 준비를 해야하는 관계로

제대로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으로

스트레스가 정말 만땅이였는데

다행히 일을 잘 치뤘답니다.

 

앞으로 미리 걱정하는 버릇을 좀 버려야겠어요.

 

 

 

 

 

 

 

명절에 고기와 전 음식으로 몇일을 보냈더니

깔끔하고 시원한 음식이 생각나더라구요.

 

 

 

 

 

 

 

때마침 무에 눈이 가서 후다닥 만들어

저녁 한끼 잘 먹었답니다.

 

명절 음식으로 느끼함을 한번에 날리고 싶다면

아삭아삭 시원하고 맛좋은 무생채를 추천합니다. ^^

 

 

 

 

 

 재료

 

무 1/2개, 마늘 다진거 1큰술, 생강 다진거 1작은술,

고춧가루 4큰술, 까나리액젓 4큰술, 다진마늘 1큰술, 생강 다진거 1작은술,

설탕 1큰술, 소금 1/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먼저 무는 곱게 채 썰어주세요.

 

 

 

 

 

 

 

 

 

 

마늘과 생강은 다져서 준비하고

 

 

 

 

 

 

 

 

커다란 볼에 무와 다진 마늘과 생강을 넣은뒤

고춧가루 4큰술, 까나리액젓 4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을 넣어 버물여 주시면 완성~

 

 

 

 

 

 

 

 

완전 간단하죠?

깔끔하게 즐기고 싶어 무만 넣어서 했답니다.

 

 

 

 

 

 

 

 

 

 

밥 먹는데 완전 무생채에만

손이 가더라구요. ^^

 

 

 

 

 

 

 

아삭아삭하면 깔끔하고

담백하고 시원한 무생채!!!

 

 

 

 

 

 

 

요즘 야채들이 유난히 달고 맛나잖아요.

무도 가을 무가 제일 달고 맛나죠??

 

명절에 너무 많은 음식으로 힘들다면

소화에 도움도 되고 느끼함도 날릴 수 있는

무생채 오늘 어떠세요??

 

 

 

 

 

 



원작성자 : 맥

원    글 : http://blog.naver.com/mag01/20204335844

글쓴날 : [14-02-03 21:33] 파워블로거타임즈기자[pbatimes@pb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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