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겉절이〉 매콤새콤달콤 입맛 돌리는 손쉬운 겉절이 무침

 

 

 

목감기에 이어... 이제는 코까지 막혀... 코맹맹이 소리가 장난아니랍니다ㅜㅜ

코맹맹이 듣고 싶은 분들 전화받습니다~ㅋㅋㅋ

 

어제 점심때 입맛 없어서 케이크랑 우유로 대충 떼우고 났더니...

몸이 으실으실 한기가 들어서 안방에 난방 틀고 낮잠을 청했는데...

일어나보니 머리는 띵하고~ 코감기까지 제대로 들었더라구요;;;

저녁때가 다가와도 통 입맛은 없는데~ 상큼한 겉절이가 급 땡기는 거에요.

물론 고기와 함께요~ㅎㅎㅎ

그래서 부랴부랴 양념해서 냉동해둔 불고기 꺼내고

시엄마께서 쌈싸먹으라고 주신 쌈배추 꺼내서~ 배추겉절이 만들어서 먹었어요^^

감기 땜시 입이 텁텁한지라 매실청 넣고 매콤달콤새콤하니 무쳤더니 입맛 제대로 돌아오데요~ㅋㅋ

 

 

 

 

 

 

 

재   료     

 

배추잎 5~6장, 실파, 통깨 적당량~

양념 - 고춧가루 2/3Ts, 참기름 1Ts, 매실청 1ts,

깨소금 1Ts, 식초 1ts, 까나리액젓 약간

 

 

 

 

 

 

 

배추는 노란 속잎을~ 송송 썰어서 준비합니다.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잘 섞어주세요.

 

 

 

 

썰어둔 배추잎을 넣고 살랑살랑 무쳐주고~ 실파도 송송 썰어서 넣어주세요.

 

 

 

 

 

투명하고 깨끗한 돔 형태의 밀폐용기인 락앤락글라스 유로 돔형에 담고~

위에 통깨도 솔솔 뿌려서 마무리 ^^ 

 

 

 

 

배추가 워낙 달큰해서~ 불고기랑 같이 곁들여서 먹으니깐 살살 녹던데요~ㅎㅎ

배추겉절이 고기랑 곁들여서 드셔도 좋지만~

따끈한 밥 넣고 쓱쓱 비벼 드셔도 맛있어요^^

비벼 드실땐~ 매실청 양을 조절하셔서 달지 않게 무치시는게 좋아요.

개인적으로 비빔밥은 달면 좀 그렇더라구요~~~

 

 

 

 

 

락앤락글라스 유로 돔형은 일반 접시 형태로 조리는 물론 테이블에 그대로 올려도 이쁘죠~

먹고 남으면 뚜껑 덮어서 간편하게 보관하기도 좋구요^^

자폭/비산하지 않는 안심내열 유리라 전자레인지는 물론 오븐에도 모두 사용가능해요.

 

매콤새콤달콤하니 남길것도 없이 한번에 클리어~ㅋㅋ

불고기랑 같이 든든하게 먹고 났더니 힘나서 저녁때 청소, 빨래 다 해치웠답니다^^;;;

요 양념으로 상추 겉절이 해드셔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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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성자 : 작은행복

원    글 : http://blog.naver.com/balllove0829/90131076992

글쓴날 : [11-12-13 22:07] 파워블로거타임즈기자[pbatimes@pb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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