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참치보다 맛있는 고추연어캔,반찬없을때 딱 ~

고추참치 보다 맛있는 고추연어캔 ,

 

 

 

 

 

 

반찬없을때 먹기 딱 좋은 고추연어...

딱히 정확한 이름을 못 정하겠네요...

 

 

딱. 이거다 싶은이름은 없는데,

들어간 것은,  참치 대신에 연어캔

그리고, 양념장은, 고추참치 양념 정도.... 이구요..

 

 

감자 대신에 고구마를 듬뿍 넣었어요..

 

 

 

 

 

 

 

 

 

 

 

뜨끈한 밥 위에 그냥 올려서 먹어도,

맛있고,  스스슥 비벼 먹어도 딱 좋더라구요.

 

 

 

 

 

 

전, 두캔으로 넉넉히 만들어서,

넣어 두었는데, 그냥 반찬을  먹기도 하고  삼각김밥 안에 재료로 들어가도 제법 잘 어울리네요.

 

 

 

 

 재 료 는

 

 

연어 2캔,

 

고구마 70g ( 중 0.5개)

양파 100g ( 중 0.5개)

대파 30 g (대파 작은 거 줄기만 사용 했어요.)

캔옥수수 2 수저 (밥 수저)

취향껏 청양고추 추가 해도 좋아요.

 

식용유혹은 올리브유 약간

 

 

 

 

양념 (밥 숟가락 사용)

 

케찹2, 고추장3, 올리고당 3, 간장 1, 맛술2, 다진마늘 1, 고추가루 1, 후추약간, 소금 약간

 

 

 

 

 

 

 

 

 

고구마, 양파, 대파는.. 작게 잘라서 준비

취향껏, 버섯, 당근 등등도 상관없을 테구요.

 

 

 

 

 

 

 

동원연어도 2캔.. 준비,

 

 

 

 

 

오일류 약간 두른 팬에서

야채들 볶아요.. 이왕이면 고구마 먼저 넣구요.. 

케찹 고추장 올리고당 맛술 다진마늘 고추가루 간장 넣고 양념 합니다.

 

 

 

 

 

 

 

볶다가.. 급 냉장고에 있던 옥수수캔도 생각나서,  두 수저.....^^;;

 

 

 

 

 

 

 

자글 자글.... 양념 잘~~ 스며 들도록 볶아요.

 

 

 

 

 

 

연어는.. 캔 속에 들어 있던 국물들은, 질척 해 질 수 있으니,

모두 따라 버리고...

건더기만... 넣어요..

 

 

 

 

 

 

 

마지막에 후추 약간 뿌렸구요.

소금도 . .통으로 3번 쳤습니다.

 

 

 

 

 

 

 

 

감자, 고구마... 다 ~~ 상관없을 테고,

아이들이.. 은근.. 좋아하는 맛인거 같아요.

 

 

 

 

 

 

아침에 밥 대신에 삼각김밥을 싸서 가끔 주고는 합니다..

안에.. 요거... 넣어서 주니,

정말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

 

 

참치보다는.. 조금 더 연한 느낌도 들고,

요렇게 볶아서 만들어 놓으면, 식감은.... 비슷한 느낌... 그렇기도 하고 ...^^

암튼... 맛나고.. 괜찮네요.

 

 

 

 

 

 

 

 

** 동원F&B ‘The Well 우리들의 건강한 이야기’ 에서 지원받아 작성합니다. **    

 

 

 



원작성자 : 당찬소녀

원    글 : http://blog.naver.com/dhckfqkd2/10179941435

글쓴날 : [13-11-15 20:31] 파워블로거타임즈기자[pbatimes@pb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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