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지 리폼) 시트지 이용 초간단 타일트레이 만들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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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지 리폼) 타일 시트지 이용 초간단 타일트레이 만들기.
타일 시트지를 이용해 초간단 타일트레이를 만들었어요. 타일로 만든 가구들이나 소품들 은근 매력있죠.
그런데 사실 타일을 이용해 리폼을 하려 하면 비용부터 필요한 부자재 준비까지 만만치 않죠 특히나 손도 많이 가서 초보자분들은 직접 타일 작업한다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잖아요
하지만 요즘은 시트지가 너무 잘나와서 시트지 만으로도 타일의 느낌을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리폼에 관심은 있는데 엄두가 안나시는 분들이나 초보분들도 아주 쉽게 간단하게 시트지만으로 작업이 가능해요.
주는사랑이 늘 실용적으로 사용하고 있던 베드트레이예요. 침대에서도 사용하고 아이들 간식상 그리고 캠핑가지고 다니면서도 사용하는 녀석이죠. 그런데 오래 사용하다 보니 조금 식상한 느낌 때문에 상판에 변화를 주고 싶었어요. 시트지가 아닌 진짜 타일을 이용해 작업 할까 고민하다 타일을 이용하면 너무 무거워져 들고 다니기도 불편할 것 같아 간단한 타일 시트지를 이용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칸이 넓은 타일시트지를 준비해 작업했죠
시트지를 사이즈 맞게 준비해주고 뒤부분을 먼저 조금만 벗겨 주세요.
상판 끝부분 부터 붙혀주고 한족으로는 45도 각도로 잡아 당기면서 밀대로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붙혀 주세요.
전부다 붙혔으면 다시 한번 밀대로 바깥쪽 방향으로 더 힘껏 붙혀 튼튼하게 붙혀 주세요.
정말 초간단 리폼이죠 5분만 투자하면 이렇게 이쁜 타일트레이가 완성돼요.
물론 시트지는 코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물질 등이나 물 등이 묻어도 쉽게 닦기고 오염이 덜 된다는 장점이 있죠.
타일 작업은 아니지만 시트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있지 않나요~
주는사랑집에 협탁겸용 트레이가 있는데 오래 되서 상판 빈티지 그림들이 다 벗겨진 상태인데 그녀석도 이렇게 타일시트지로 붙힐까 생각중이랍니다.
주는사랑 침실에서 책을 읽거나 간식 먹을 때 자주 사용하는 시트지로 만든 타일베드 트레이..
볼때마다 작은 매력으로 주는사랑를 미소짓게 하네요.
혹시 상판이 오래되서 버리고 싶은 상이나 테이블이 있었다면 이렇게 타일시트지로 작업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제친구도 직접 보더니 먼저 사용하던 녀석보다 더 이쁘다고 다른 분위기 난다고 하네요.
역시 리폼의 매력에서 빠질만 하죠.
원작성자 : 주는사랑 원 글 : http://blog.naver.com/impok1004/150178644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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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3-11-01 00:25] | 파워블로거타임즈기자[pbatimes@pb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