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러를 먹어요~~재료에 충실한 컬러풀한 소야오므라이스/컬러푸드/한끼식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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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소개
오늘 새벽에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 보내주는 금금금 금메달소식을 안겨주어 아마도 이번 올림픽 최고의 날이 아닐까 싶네요.앞으로도 우리의 대한건아들 선전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대한민국 선수들 화이팅!!!!!!! 날씨는 덥고 먹는것도 귀찮고 하는것은 더더욱 귀찮고 매일 대충 때울수도 없고...냉장고속 야채들을 다져서 아들을 위한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홍.노 파프리카 1개씩,피망 1개,양파 1/2개, 통그릴비엔나소시지 10개, 밥 적당량,카레가루 2큰술
동원몰에서 보내주신 통그릴비엔나소시지에요. 탱글탱글 어찌나 통통하고 고소하고 맛나던지...아이들 간식으로 맥주안주로 그만이더라구요. 소세지는 끓는 물에 데쳐주고 잘게 다져 준비해 줍니다.
피,파(피망과 파프리카)는 깨끗히 씻어 씨를 제거하고 잘게 다져주세요. 양파도 똑같이 다져 주시구요. 피.파는 수분이 많기 때문에 키친타올로 꾹꾹 눌러 수분을 살짝 제거해 주세요.
달군 팬에 오일을 두르고 다진 양파를 넣고 달달 볶다가 양파가 투명해 지면 다진 피,파를 넣고 센불에서 달달 볶아 줍니다.
다진 소시지를 넣고 재료들이 잘 어우러 지도록 볶아주다가 밥을 넣고 열십자를 그어가면서 밥을 고슬고슬하게 볶아 줍니다. 밥보다 부재료들이 더 많지요?
마지막으로 카레가루를 넣고 카레가 잘 섞이도록 골고루 볶아서 카레볶음밥을 마무리 해줍니다. 요대로 먹어도 넘넘 맛나겠지요? 소시지와 카레가 들어가서 간은 따로 해주지 않았어요. 후니가 요기에 지단을 올려 먹는걸 좋아해서 계란 2개를 풀어 부쳐서 올려주었어요. 케첩을 또 듬뿍 뿌려 달라시네요..ㅎㅎ 요구사항도 참 많지요?
다진 파,피를 솔솔 뿌려 주니 너무 이쁜 오므라이스가 완성되였어요. 울 아들 어찌나 잘 먹던지요. 밥보다 부재료가 더 많이 들어간 컬러풀하고 영양만점 한끼식사~~ 조금은 귀찮긴 해도 요렇게 잘 먹는 모습 보니 기분까지 좋아지는거 같더라구요.
이웃님들 오늘 하루도 더위 조심하시구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 포슷팅은 동원몰에서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원작성자 : 후니맘 원 글 : http://blog.naver.com/ialalal/20163409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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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2-08-02 20:34] | 파워블로거타임즈기자[pbatimes@pb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