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영화 (감기제작보회)

 

감기, 죽음의 바이러스 감기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트영화를 만나다!

 

 

  

 

압구정 CGV에서 진행 된 영화 감기 제작보고회를 다녀왔어요

감기에 대한 영화 정보는 전혀 모른체,

진짜사나이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장혁을 볼 수 있어서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영화가 잘 만들어졌고 스케일도 커서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로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 라는 생각이 들게 했어요. 

 장혁, 수애등 감기 출연진 배우들과 감기에 대한 제작스토리와 질문등 다양한 볼거리를 담은

생생한 감기 제작보고회 현장을 보여드릴께요~~ 

 

 

 

 

 

워낙 건강한 체질이라... 면역역이 강해서 그런지  솔직히 전 감기를 앓아 본 적이 거의 없어요.

감기로 뭐~ 사람이 죽을까? 며칠 앓다가 마는거지...

감기라는 것이 바이러스 감염으로 생긴 증상이라지만,

만약... 변종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 온다면???

치료할 수 없는 변종 바이러스로 인해 치사율 100%가 된다면 ,

과연 지구에 살아 남을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가볍게 여긴 감기로 인해 지구가 멸망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니 좀 두렵더라구요

 

 

 

감기 바이러스 발생!  

실제상황을 그린 리얼리티가 담긴 오프닝으로

감기 바이러스에 대한 경각심을 주며 제작보고회가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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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기 제작보고회 시작 전, 검역 상황 리얼100% 

 

 

 

 

칸 현장에서 감기 영화를 접한 해외 바이어들의 극찬 릴레이! 

감기바이러스 소재의 영화로서는 나올 수 없는 최대 스케일의 영화 

헐리우드 영화와 견주어 손색이 없는 영화 

 대재난 영화로 전세계 어디서나 성공 할 것으로 확신이 들었으며 특히 비쥬얼이 뛰어난 영화

잠깐의 감기의 하일라이트 영상을 보면서, 해외 바이어들이 극찬하는 이유 알 것 같았어요

"이거 우리나라 영화 맞나??"라고 할 만큼  

스케일도 크고 감기 바이러스로 인해 재난이 벌어지는 일들이 너무 리얼했었어요.

 

 

 

 

 

 

연가시, 월드워즈와는 다른 현실감 나는 공포 재난영화

영화 감기는 호흡기로 감염되고 감염속도가 초당 3,4명 그리고 

 치사율이 100%의 유례없는 최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에 발병하고

전세계적인 확산을 막기위해 정부는  국가 재난사태를 발령하게 되며 격리된 사람들과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사투가 그려지는데... 

한국형 재난영화 '연가시' 생각도 나고, 요즘 뜨고 있는 브래드피트의

좀비영화 '월드 워 Z'가 막 떠올랐지만 

가장 두렵고 무서운 제대로 된 재난영화가 아닐까 싶었어요 

자주 앓는 가벼운 감기라 치부했던 친근하게 느껴진 감기란 단어가

변종 바이러스로 인해 엄청난 속도로 전염이 되며 전국으로 번져나간다고 생각하니  

가장 현실적인 공포감을 주기에 충분했어요! 

 

 

 

 

영화 감기  8월 15일 개봉예정

연출 : 김성수 감독 / 출연배우 : 장혁, 수애, 유해진, 마동석, 이희준등 출연 

개봉을 앞두고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가며 배우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며 

감기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가고 개봉일을 기다리게 되었어요!

 

 

장혁, 수애, 이희준, 마동석, 박민하와 함께 한 감기 제작보고회

 

 

 

제작보고회 갈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영화에 대한 궁금증 만큼니아 여배우의 옷차림이 어떤지

무대에 올라서기 전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는 것 같아요~

장혁과 수애의 등장에 연신 플래쉬는 터지고,

블랙 시스룩 원피스로 뒤태를 멋지게 보여준 수애씨의 아름다운 자태에

여자인 제가 봐도 너무 예쁘고 아름다웠어요!

 

 

 

 

 

영화 <런어웨이〉로 데뷔하여 〈비트〉〈태양은 없다〉를 만든 김성수 감독의 10년만의 작품으로

장혁, 수애, 마동석, 이희준배우가 함께 했어요

 

 

 

   

 

요즘 진짜사나이에서 뭐든 잘하는, 조교보다 뭐든 다 잘하는 멋진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장혁과

아름다운 수애씨의 모습만 봐도 흐뭇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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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캐릭터 분석 

 

 

 

 

영화 감기 캐릭터 ....

구조대원 지구 역의 장혁 , 진짜사나이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 준 이유가 바로 

감기를 찍기 위해 소방학교에서 훈련을 받아 연습을 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많이 더웠고 많은 출연진이 나오는데 방역복 방독면 때문에 고생했고 액션도 많아서 힘들었다고 해요 

 예고편 보면서 장혁이 박민하에게 "아저씨가  엄마에게 데려다 줄께" 라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데

장혁의 눈빛이 너무 슬프고 재난으로 지친 느낌이 느껴져 눈물이 날뻔 했었어요. 

 

감염내과 전문의 인해역의 수해, 변종 바이러스를 최초로 발견하게 되고 사람들을 구해내고자  

고군분투하며 딸을 구해고자 하는 모성애를 느낄 수 있구요

인해의 딸 미르역의 박민하 ,  지구의 친한 동료  경업역의 유해진

전직 고위 군관 국환역의 마동석,불법 밀입국자 운반책 병기 역의 이희준이 출연합니다.

 

 

 

 

 

어떤 각도에서 봐도 너무나 멋진 장혁과 수애 

배우들은 달라도 정말 너무 다른듯...왜들이리 잘생기고 이쁜건지... 

 

 

 

 

 

 

 

 

극중 수애의 딸로 나오는 박민하의 깜짝 등장

드라마 야왕에서 나쁜 엄마였지만

감기에서는 더 좋은 엄마라 좋았다는 박민하도 어쩜 말을 그리 잘하는지.... 

 

 

 

 

 

 박민하가 장혁 삼촌이 토토로 가방을 사줘서 좋았다는 말에

"모든 여자들은 백을 좋아한다고" 해서 모든 분들이 웃음보가 터졌어요~~~^^ 

과묵해 보이는 듯 하면서도 말 한마디 내뱉을 때 마다 장혁씨 재치있고 재미있는 분이었어요~~ 

 

 

 

 

장혁의 감기 캐스팅 동기는 김성수 감독님과 수애 때문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하자

 

진짜 사나이와  화생방훈련과 비교할때 감기 촬영중 뭐가 힘들었냐는 질문에

화생방은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그 시간이 짧고 끝나는 것을 알지만

영화촬영 속 폭염은 조절도 안되고 오래 할 수 밖에 없어서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재난 공포영화의 흥행중인 월드워즈에 브래드 피트가 있다면 ,감기에는 장혁이 있다. 차이점은?

"저는 동양인이구요. 감기등의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도 신체에 따라 다릅니다.

군대 안간 브래드 피트는 그냥 사나이고. 저는 진짜 사나이입니다." 라고 말하는데 

역시.. 장혁씨 진짜 멋졌어요! 진짜사나이 맞더라구요^^ 

 

 

 

  

 

배우들과이 호흡, 촬영현장에서의 호흡이란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장혁씨는 촬영현장에선 과묵하지만 노래방에서 마이크 안놓는다"며

장혁이 노래방에선 돌변을 한다고 수애씨가 던지 한마디에 또 웃음바다가 되었어요. 

 

 

 

 

 

 

밀입국자 역을 맡은 이희준씨는 이번 역활이 거친 상남자의 모습과 어떻게 다른가에 대한 질문에

" 대놓고 악역이기 때문에 사실 이런 역할을 하면 카타르시스를 느낀다."면서  

수애씨 때문에 감기에 출연하고 싶었는데 사람들을 때리고 난동 피우는 장면이 있는데 

원래는 난동을 피우면서 양팔로 수애 씨를 안는 장면이 수정되어 뒤에서 안는 장면은 없어지고

밀치는 것으로만 나왔다며 아쉬워했어요

 

 

 

 

힘든 상황에서도 수애씨만 보이면 기운이 넘치고 밝아졌다면서

수애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현장 분위기 다라졌다면서

"수애씨는 우리의 여신이었다"고 마동석씨가 속마음을 보이셨어요~

 

 

 

 

 

권위적인 성격의 전직 고위 군관 국환 역을 맡은 마동석은 

 “김성수 감독님이 역할을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면서

그동안 어느 정도의 인간미가 있는 악역을 했지만

 살아남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희생에도 눈 하나 깜짝 않는 잔인함을 선보여야 해서,

완전 나쁜 사람으로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감염전문내과의 , 세계보건기구, 질병관리본부등의 협조를 받아

10년만에 찍게 된 김성수감독의 감기는 

 호흡기를 통해 바이러스, 사스등 가장 쉽게 전이되는 소재로

우리 주변에 가장 친근하게 느껴지는 감기를  

실제에 근거한  리얼하게 제작되어 공포감을 주는 영화라

그 어떤 재난영화보다 더 관심을 끄는 영화였어요 

 

 

 

 

 

8월 15일 무더운 여름,  방독면과 방역복을 입고 변질 바이러스와 싸우며  

도시폐쇄 재난 감염형 블록버스터 감기가 어떻게 끝이날지.... 개봉작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아요 

 

 

 



원작성자 : 카라

원    글 : http://blog.naver.com/kara920/190882662

글쓴날 : [13-07-10 18:22] 파워블로거타임즈기자[pbatimes@pb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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