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시민과 대화의 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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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인천시가 열린 소통으로 공감대를 얻기 위해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시민과 대화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자치행정과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송영길 인천시장과 함께 도로계획과, 환경정책과 등의 간부 공무원, 그리고 시민 4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도로공사계획 관련한 소음 민원과 삼화고속 배차간격 민원, 청라단지 내의 교통문제와 환경문제에 이어 아마추어 무선통신 HAM 동호회의 2014인천아시안게임 홍보 안건 순으로 각각 진행됐습니다.
시는 이 대화에서 시민들로부터 전달받은 건의사항을 실무담당 회의를 거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부서에 접수되면 늦어도 3일 이내에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실행 가능여부와 법 규제, 예산문제 등을 면밀히 검토해 자체 처리계획을 세우는 한편, 결과를 건의자에게 통보할 예정입니다.
송영길 시장은 시민중심 소통행정을 위한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들의 고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건의사항은 빠른 시일 내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해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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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3-04-15 23:29] | 변동욱기자[pbtv@pb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