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협동조합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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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인천지역의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교육이 실시되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금까지 인천에는 12개의 협동조합이 설립되었고 5개소가 현재 설립신고가 신청되어있는 실정으로,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협동조합 설립이 본격적으로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공동구매를 통한 교섭력 증대와 유통단계 간소화 등을 통해 양질의 제품을 저렴하게 공급받을 수 있고, 생산,유통업체들도 공동구매,판매 등 비용 절감과 기존 경제 주체들과의 경쟁촉진 등으로 가격인하가 가능하여 물가 상승을 제한할 수 있고 그만큼 지역경제에도 이익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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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3-03-18 17:58] | 변동욱기자[pbtv@pbatimes.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