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전통사찰의 세계유산적 가치-한국의 전통사찰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학술회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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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사찰의 세계유산적 가치-한국의 전통사찰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학술회의
지난 주말 에는 한국의 전통사찰 세계유산등재를 위한
국제학술회의가 열린 양산-통도사를 다녀왔습니다^^
9/21~9/23일까지 3일동안 한국 전통사찰의 세계유산등재를 위한
국내외 교수,학생,전국 유명 조계종의 주지스님들,방송기자단들,,이 우리의 전통사찰의
유네스코등재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학술회의가 펼쳐졌었답니다.
한국 사찰들의 유네스코등재를 위해 참석한 모든이들을 반기는듯한 맑고 청명한 가을 하늘의 하루였습니다.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이배용님,, 문화재청,불교계,지방자치단체등과 함께
한국의 전통사찰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를 추진하고 있다고 개회사를 하셨구요~
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장장님의 축사를 시작으로
대한 불교조계종 총무원장님-자승스님,나동연-양산시장님,국회위원 윤영석님,
문화재청장 김찬님의 축사로 이어졌습니다.
조계종 큰 스님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이번 학술회의가 전국 전통사찰이 유네스코 등재되기위한 중요한 단초가 될 수 있도록 의미있는 논의가 되기를 바라는 경축사들이 이어졌었답니다.
조계종 스님들도 이 날의 뜻깊은 학술회의를 바쁘게 기록으로 담고 계시는군요~^^
기조강연에 존 허드(이코모스 자문위원회 회장)님의 세계유산 강의 모습입니다. 탁월한 보편적 가치와 불교사찰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 주셨네요,,
불교가 인도에서 시작되어 주변지역으로 전파하는 동안 불교의 변천이 오랜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같은 핵심과 원칙을 간직한 종교와 철학으로 남아 있음을 강조해 주셨답니다.
국제적 학술회의 이므로,,, 각 국의 언어는 이렇게 동시 통역사를 통해 각국의 언어로,,한국어로 전달 받을 수 있었답니다.
각 나라의 불교문화가 유네스코 등재된 예와 현재가 번역기?의 이어폰을 통해 전해져 옵니다~
잠깐의 휴식시간에 대접받은 차와 과일 떡입니다. 먹고 마시는 것 하나에도 정성이 깃들여져 있었던
아주 아주 고운 우리의 소중한 문화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곱디 고운 차와 떡과 함께한 잠깐의 휴식후
한국의 전통문화와 불교-김상현-동국대학교 교수
한국불교미술의 몇 가지 남다른 양상-불교중앙박물관 관장의 주제발표가 있었답니다.
각 나라별로 세계적 유산이 된 사례들 발표가 있었는데요,,
제3 주제발표 구어 짠 --(이코모스 부회장의 중국 불교사찰의 보관과 관리 사례를 발표중인 모습)
복구와 발전의 시간에 접어 들었다는 말씀을 해 주셨구요,,, ![]() 제 4 주제발표--노부코 이나바(스쿠바대학교 교수)우리보다 앞서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일본의 불교유산에 대해 발표해 주셨네요,,,
![]() 국내외 인사들,,, ![]() 우리보다 앞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각 국의 대표들의 불교문화에 대한예를 진지하게 듣고 있는 모습들이죠? ![]() 인도에서 아시아 대륙으로 중국에서 한국을 통해서 전해진 일본의 불교,,
아마 관리면에서 본다면 너무나 잘 관리되고 있는 나라가 아닐까,,합니다.
![]() 일본으로 건나간 불교는 본격적인 정착후 일본의 모든 행정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종교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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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 주제 발표에서는 인도의 영향을 받은 불교유산-태국및 동남아시아의 예입니다. 바수 포샨안다나(이코모스 태국위원회 사무총장) ![]()
캄보디아의 앙코르 바이욘 사원 인도네시아의 보로부두르 불교사원군 같은 뛰어난 불교 건축물들이 탄생되었고,, 지금 현재 등재되어 있거나 잠정목록에 있는 불교사원들은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인도,스리랑카,티베트 자치구와
내몽고 자치구를 포함한 중국,몽고,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한국,일본등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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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과 동남아시아는 예로부터 여러 이웃나라들과의 교류를 통해 각 지역 고유의 독특한 스타일과 결합되어 특별한 건축 유산으로 발전해 왔다고 합니다. 위의 국가들은 오랜 역사를 지나면서 저마다 문화적 특색에 어울리는 불교적 표현들을 발전시켜가며
불교철학이 역사적으로 외형적으로 실질적으로 다양하게 진화 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 장소들은 초기 토속신앙~통합불교에 이르는 여러 불교 종파들의 사상을 보여주는 장소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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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에 이루기까지 전통적인 종교축제가 행해지고 있음을 사례를 들어 발표해 주셨습니다. 세계적인 유산답게 후보지 답게 그 불교적 건축표현은 양식면에서 아주 풍부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제 6 주제발표--한국 산지 가람의 세계적 유산가치
김봉렬(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인도에서 성립된 불교가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전래된 4세기 후반부터1600년이상이 되었는데
불교가 외래종교임에도 불구하고 삼국시대에는 불교는 문자의 보급과 인쇄문화의 발전에도 선도하였고,,
고대국가 체제를 정비하던 무렵에는 정치,사회,문화전발에 걸쳐
문족문화와 융화되고 민족문화를 꽃피운 민족종교가 되었지요,, ![]() 불교사회인 교려시대에 전성기를 누리다가 혹심한 불교 탄압기인
조선시대에 이르러 축소 변화된 지금의 모습에서부터
사회적 탄압에 의한 불교 건축의 대응등을
전국 7대 사찰의 건물의 형식과 건조방식등을 흥미롭게 설명해주셨네요,, ![]() 중간 중간 휴식시간에두 끝임없는 인터뷰와 사진촬영에 응해 주시는 모습입니다.
고운 진달래색의 슈트를 입으신 단아한 모습 이배용 위원장님^^ ![]() ![]() ![]() 이어서 한국 전통사찰의 세계유산적 가치에 대한 종합적 토론이
이배용(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님의 사회로 이어졌습니다. ![]() 좌로 부터
중국-장지핑(전 중국문화재연구소 역사기념물 유적보전센터장)
정우택(동국대학교수)
이배용(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이혜은(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위원장)
이상해(성균관대학교 교수) ![]() " .
한국의 불교는 역사적으로 한민족의 사상과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왔습니다
현재에도 불교문화가 유지,전승되고 있는 사찰은 종교공간이자 유구한 전통을 지닌
건축문화유산으로서도 매우 가치가 있는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것이지요!
유네스코에 우리사찰이 등재되어 대한민국의 전국 전통사찰의 가치를 전세계에 널리 알림으로써 대한민국의 품격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높고 맑고 향기로운 가을의 어느날 부처님의 진신사리와 가사를 봉인한 불교계의 보물인
통도사에서 국가브랜드 위원회와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님이신 이배용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노력이 반드시 이루어 지길 기도해봅니다.
<지난 태풍이후 통도사의 계곡> ![]() <통도사 대웅전 올라가는 길>
![]() 녹음이 더 짙어지고 바람도 물도 공기도 너무 좋은 날씨들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국가브랜드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국의 전통사찰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작은 힘이나마
한국 전통사찰의 가치를 전세계에 알릴수 있다면 힘을 보탤것입니다. 내가 사는 지역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는 단계를 밟고 있는
7대 사찰을 한 번 방문해 보시는 시간이 되면 어떠실지요? 이 글은 국가브랜드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컨텐츠입니다.
원작성자 : 나오미 원 글 : http://blog.naver.com/queenself/901531864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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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2-10-05 22:17] | 파워블로거타임즈기자[pbatimes@pb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