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물 절약 종합대책 마련

 

수돗물 생산 및 공금에 소요되는 에너지 비용은 원가의 30%에 달합니다.

또한 하수도 시설과 환경기초시설 운영에도 많은 에너지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시가 녹색환경수도 인천건설의 기반을 마련하기위해 물절약 종합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물을 절약해 환경도 살리고 에너지도 절감하겠다는 것입니다.

 

김재경 / 인천광역시 수질하천보전과

: 인천은 지역 내에서 사용되는 물의 대부분을 팔당댐 등 원거리에서 대형펌프를 통해 공급받고 있는, 수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도시입니다.

 

시는 우선 신축건물들에 대해 건축허가 단께부터 수도법에 따른 절수설비 설치여부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또한 관련 법규가 적용되지 않은 2005년 이전 공동주택 등에는 절수 기능이 있는 수도꼭지와 샤워기

그리고 대,소변기가 설치될 수 있도록 관련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글쓴날 : [13-01-16 18:49] 파워블로거타임즈기자[pbatimes@pb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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