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묵탕*어묵탕만드는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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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어묵탕,어묵탕만드는법,어묵탕끓이는법,꼬치어묵탕,오뎅탕,매운어묵탕,캠핑요리 맑고 개운한 유부 어묵탕 만드는법,추운 계절에 더 좋드라~
쫄깃한 어묵과 뜨끈한 국물 맛이 일품인 유무 어묵탕 만드는법이예요. 요즘 날씨가 춥다보니 오클라라네는 밑반찬보다 뜨끈한 국물요리의 인기가 좋아요. 사실 매끼니 마다 국이나 찌개 만드는게 번거로울 수도 있지만 제대로 만든 멸치육수만 미리 만들어 놓아도 국이나 찌개 끓이는거 너무 간단해요.
요즘은 국이나 찌개를 매일 끓이다보니 멸치육수를 넉넉하게 끓여 놓아도 하루 이틀이면 다 먹게 되요,,, 그래서 멸치육수 끓이는것도 일이라는 ㅎ 그래도 한번씩 끓여 놓으면 마음까지 부자가 된 기분이랄까요? 내일까지 어쩜 모레까지는 걱정 없겠구나,,, 하는,,,ㅋㅋ 오늘도 멸치육수 한 냄비 끓였답니다.
유부만 넣었다 뿐이지 정말 간단한 어묵탕이예요. 후다닥 끓여서 간식처럼 먹기도 하고 맑고 개운한 국물에 밥도 말아 먹고,,, 기본 어묵탕에 유부만 추가 했을뿐인데 국물맛이 달라여, 고소한 맛이 추가되어 아이들 입맛엔 더 좋을듯 싶네요~
오늘 유부 어묵탕에 사용한 멸치육수는 매운 고추를 넣어 국물맛이 칼칼하고 개운해요,, 아래 멸치육수만드는법 설명드렸으니 참고하시고,,, 오클라라의 푸드토크 유부 어묵탕 만드는법과 함께 할께요~
▧ 요리 레서피 / 요리재료 / 1컵 200ml / 1큰술 15g / 1작은술5g▧
맑고 개운한 유부 어묵탕,어묵탕만드는법
=재료= 멸치육수 8컵,혼합어묵1봉지,사각어묵3장, 유부4장, 재래간장1큰술,참치액1작은술(어간장), 부족한 간은 소금
=멸치육수= 물 10컵, 국물용멸치 30마리, 마른새우 20마리,무 200그램, 다시마 10센치 2장, 양파 中1개, 대파 1대, 마른고추 매운것 4~5개, 청주 1/2컵, 짜투리 당근, 통후추1작은술,
> 멸치와 새우는 마른팬에 볶고, 굵은 채에 받혀 가루와 잡티 걸러낸다
> 무는 손가락 한마디 두께로 썰고, 양파는 뿌리는 살려 4등분, 마른고추는 가위로 2~3등분,
> 다시마는 가장자리에 가위집을 내고, ※바짝 마른 다시마는 부숴질 수 있으니 물에 한번 씻어 가위질 해요.
> 냄비에 찬물, 무, 양파, 다시마 넣고 끓인다.
> 물이 끓으면 다시마만 건져내고,,, 청주를 제외한 모든 재료 넣고 끓인다.(뚜껑 열고,) ※중간에 떠오르는 거품은 걷어내야 비린내가 안나요~
> 국물이 끓으면 중약불로 줄여 10분 정도 끓이다가 청주 넣고 한소금 더 끓여 낸다.(뚜껑 열고,)
> 젖은 면보나 고운채에 받혀 맑은 국물만 받는다.
※떡볶이 만드는법에서 알려드렸던 멸치육수와는 약간 다르다는거 눈치 채셨나요? 보시는것 처럼 멸치육수 내는법도 방법이 다양해요~ 오늘 소개하는게 기본방법이구요. 취향에 따라, 준비된 재료와 목적에 따라 멸치육수만드는법도 다양해요~ 단 멸치육수 만들면서 꼭 지켜야 할건,,, 멸치를 넣은 직후부터는 뚜껑 열고, 10분 이상 끓이지 않는다는거만 기억하시면 비린내 걱정 뚝~ 거기서 더 욕심 낸다면 짜투리 채소를 넣고 끓이면 확실히 맛이 달라진다는,,,? 조만간 멸치육수 만드는법도 재료별, 상황별로 정리해서 포스팅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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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끓는물에 한번 샤워 시킨다.
> 유부는 1센치 폭으로 썰어 끓는물에 살짝 데친다음 꼭 짜고, 짜투리 당근도 납짝하게 썰고,,,
> 냄비에 멸치 육수 8컵, 당근 넣고, 국간장과 참치액 으로 간을 하고, 어묵을 넣고 끓인다.
> 어묵이 익어 떠오르면 유부 넣고, 마지막 간을 보아 부족하면 소금 넣고 한소금 더 끓여낸다.
※ 먹다 남은 국시장국이 있어 사용했는데 되도록이면 재래간장과 참치액 또는 어간장으로 간을 하는게 더 개운해요~ 안그래도 국물이 칼칼한데 닝닝한 맛이 강해져서 매운고추 더 넣었다는,,,ㅠㅠ
맑고 개운한 유부 어묵탕이 완성 되었어요. 유부를 넣어 고소하기도 하다는,,,
사실 제대로 만든 육수만 있으면 만드는법은 무지 간단해요. 기본적으로 육수에 간장으로 간하고 어묵 넣고, 끓이면 끝~^^ 여기에 꽃게나 새우, 오징어를 넣고 끓이면 해물어묵탕~ 어묵탕 만드는법 참 간단하죠잉~^^
먹기전에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 뿌려 드셔도 되는데 국물이 매콤한지라 고추가루 생략~ 쑥갓을 넣어도 향긋하니 좋구요, 전 쑥갓이 없어서 실파 송송 썰어 넣고 땡~
유부를 넣어 국물맛이 고소해요~
많은 양을 끓였을 경우, 어묵탕이 완성된 다음에는 어묵만 따로 건져 놓아야 팅팅 불지 않아요~ 먹기전에 건져 놓았던 어묵 넣고 한소금 끓여 드시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맑고 개운하게 끓인 어묵탕도 맛있고, 얼큰하게 끓인 매운 어묵탕도 인기만점이죠~
어묵탕은 어린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좋아하잖아요.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 먹어야 더 제맛인듯 싶어요~
뜨끈한 국물, 쫄깃한 어묵, 생각만 해도 좋다는,,, (지금은 어묵탕이 없어서 괴롭지만^^; 겨울에 포장마차 앞을 지나가게 되면 뜨끈한 어묵 국물과 향기로운 어묵의 냄새를 뿌리칠수가 없더라구요~ㅋㅋ 지금도 뜨끈한 어묵탕 국물이 생각나는군요~^^;
추운 겨울에 먹어야 더 맛있는 어묵탕, 이웃분들도 집에서 맛있게 끓여 드세요~ 매운 어묵탕 만드는법은 아래 참고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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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3-01-14 17:35] | 파워블로거타임즈기자[pbatimes@pb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