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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송도 웨딩페어에 다녀왔어요. / 라마다송도호텔 웨딩홀 리뉴얼오픈

라마다송도 웨딩페어에 다녀왔어요.

 

  

 

인천 송도에 위치한 라마다송도호텔에서 지난주 2013 라마다송도 웨딩페어가 있었어요.

라마다송도호텔은 예식뿐 아니라 부페음식이 맛있다는 장점에

호텔예식이라는 강점 때문에 이전에도 인천에서 결혼식장으로 인기있는 곳이었는데요.

친구들 결혼식 한참 할때는 해마다 한번은 하객으로 찾던 곳이기도 한 라마다송도호텔 웨딩홀이

이번에 새롭게 리모델링해서 더욱 좋아졌다고 해서 궁금증을 가지고 오랫만의 저녁나들이를 했다죠.

 

 

 

 

저녁시간 송도는 주차도 쉽지 않은곳이지만, 라마다송도호텔은 전 후면 주차공간이 넉넉해서

걱정없이 도착...  2층에 위치한 웨딩홀로 향했어요.

 

이전에 친구들 결혼할때엔 주차공간이 다소 복잡했었는데,

라마다송도호텔 뒷편에 큼직한 주차공간이 있어서 이젠 걱정 없겠더라구요.


 

 

 

라마다송도호텔 웨딩페어가 열리는 웨딩홀 로비에는

드레스도 전시되어있고, 한껏 웨딩페어 분위기가 납니다.

 

아니 이런 드레스는 왜 이렇게 이쁜건지...ㅎㅎ

이젠 입어보라고 해도 나이가 무기이면서 눈길은 가는걸 보면

여자는 나이 먹어도 그 감성 가지고 가는건가봐요.


 

 

곳곳에 웨딩사진, 꽃, 촛불 등으로 분위기를 한껏~



 

 

라마다송도호텔의 새롭게 단장된 웨딩홀인 르느와르 홀이에요.

 

르느와르홀은 세련되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요즘 대세인 시어터웨딩을 할 수 있는 웨딩홀인데요.

주례선생님 뒷편의 대형화면으로 결혼식 분위기를 더 멋지게 조성할 수 있는 곳이라죠.

 


 

 

웨딩페어 가상결혼식 전에 촬영중이신것이구요.

이날 가상결혼식은 주례선생님 없는 스타일로 진행되었어요.

요즘 그런 결혼식이 대세인데, 이전스타일의 예식홀에서는 다양한 연출이 어렵잖아요?

여기 라마다송도호텔 웨딩홀에서는 파티같은 결혼식을 할 수 있어서

인기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테이블의 촛대나, 꽃장식이 참 고급스럽고 이뻐서 맘에 들던걸요.


 

 

주례없는 결혼식을 시연하는 웨딩페어 하일라이트 가상결혼식을 시작하는데요.

 

첫번째 순서로 남성4인조 팝페라팀이 식전공연을 하네요.

이후 신랑입장도 저 위에서, 리프트를 타고 내려옵니다.

 


 

 

이어서 메인무대에서는 혼성4인조 뮤지컬팀이 화답하듯 노래를 하구요.

 


 

 

순백의 날개가 펼쳐진 화면을 배경으로 노래하는 모습에 하객들도 집중할 듯..

 


 

 

그 날개가 양쪽으로 열리면서 신부가 입장합니다.

주례도 없고, 신부입장을 돕는 아버지도 없는 신세대식 결혼식이에요.

 

요즘은 평등하다는 의미로 이렇게

서로 혼자 입장하거나, 양가 모두 부모님과 함께 입장하는게 멋지다죠.

 


 

 

이렇게 신부가 중간까지 우아하게 걸어나오면..

 


 

 

신랑이 반대편에서 리프트를 타고 내려와 신부앞까지 도착해서

둘은 함께 다시 되돌아 앞으로 행진하는데요.

 

신부가 먼저 나와서 기다리는 모습이 또 하나의 멋진연출..

어쩐지 능동적인 여성상?? ㅎㅎ

 


 

 

라마다송도호텔 웨딩홀의 리뉴얼오픈을 위한 가상결혼식이지만

신랑,신부만큼은 수줍은듯... 진짜같은 느낌이에요.


 

 

두 사람의 서약선언으로 성혼선언문을 대신하고

친구들이 축가와 함께 예물을 전달합니다.

 


 

 

앞쪽 하객들의 테이블 위에 있던 장미꽃들을 전달받으며

축복속에 결혼식을 마무리하게 되는데요.

 

식이 진행되면서 뒷편의 씨어터가 적절한 조명과 연출을 돕기때문에

더 멋진 결혼식이었던 것 같아요.

 


 

 

반대편에 위치한 연회장 다빈치 홀은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압권..

이곳으로 옮겨 식사도 하고 웨딩드레스 쇼도 감상했는데요.

 

넓은 공간에 여유로운 동선을 가지고 있어서

예식후 하객들의 불편함없이 품위있는 연회가 가능할 것 같아요.

 


 

 

라마다송도호텔은 부페식과 갈비탕 두가지 메뉴중 선택을 할 수 있다는데요.

이날 마련된 연회식은 갈비탕 식단에 세미부페를 마련해

음식맛을 고루 볼 수 있었어요.

 

 

 

 

인천이 고향이고, 친구들 친지 등 인천 결혼식은 어지간한곳은 다 가보았지만,

라마다송도의 음식맛은 워낙 인정하는곳이라 기대기대...

 

 

 

 

정갈하고 깔끔하게 맛있는 음식들이 나왔어요.

 

 

 

 

찬요리들은 이렇게 미리 세팅되어 결혼식이후 바로 식사할 수 있게 되어있구요.

더운요리인 불고기, 새우칠리와

갈비탕, 밥 등은 자리에 앉으면 바로바로 서비스해주네요.

 

 

 

 

홀에 세미부페가 준비되어있어서 음식들은 맘껏 먹어볼 수 있었는데...

아이구 갈비탕 메뉴로도 충분히 배불렀음에도 이렇게 또..

 

다이어트 어쩔라구?? ㅎㅎ  하루쯤 이래도 됩니다.

여기에 과일과 케이크 후식까지 먹었다죠.

 

 

호텔예식에 메뉴가격이 저렴한편이라 음식의 질에 비해 만족도가 높은곳이

바로 라마다송도호텔이 아닐까 싶네요.

 

라마다송도호텔은 결혼식 뿐 아니라 돌잔치, 회갑연 등

음식맛 때문에 가족연회장소로도 워낙 인기인 곳이니까요.

 


 

 

라마다송도호텔의 씨어터 웨딩홀 결혼식을 보고,

예식후 식사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렇게 멋진 웨딩드레스 쇼도 관람했답니다.

 

 

이후 참석한 초대손님들 중 추첨을 통해 식사권, 상품권 등을 주는 이벤트도 있었는데요.

아. 이런건 저와 인연이 안되는 것...ㅎㅎ

 

 

오랫만에 근사한 분위기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원작성자 : 향기 윤은영

원    글 : http://blog.naver.com/valueyey/30163375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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